하늘을 봐. 저 높이 떠 오른 태양.
바다를 봐.새파란 저 물결 속에.
우리 하나라는 마음으로.
다 같이 손뼉 치고 노래 불러요.
여기 모인 우리는 하나.
더불어 살아가고
서로가 힘을 주는
한 우레 한 가슴으로
언제나 사랑하고
한없이 믿음 주는
행복한 세상 만들어가자.
하나 된 마음으로
▷노래를 만들계 된 계기
스무 살 때 내가 만든 노래다. 과 소모임에 한 우레 한 가슴이라는 노래패가 있었는데, 나는 그 노래패 소속은 아니었고 동기가 소속이었다. 그 친구랑 나랑 저녁에 식당 알바를 같이 했었는데 손님이 없고 한가한 시간에 그 친구가 "노래패에서 주제곡 같은 거 하나 모집한다."라는 말 듣고 그 자리에서 입으로 솰라솰라해서 만든 노래.(난 상금 같은 거 있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거도 없었음)
물론 이 노래는 주제곡이 되지 않았다. 근데 내 머릿속엔 아직까지 멜로디랑 가사가 남아있어서 남겨본다.추억이란 소중하다.그래서 아무것도 아닌 저 멜로디와 가사가 나에겐 소중하다.밑에는 내가 직접 방금 직접 녹음했다.거창하게 BGM같은거 할줄 모르는 일반인이라 목소리만 나오니 참고하시고,왠만하면 듣기 거북하니 안들으시는걸 추천한다.
*다음 창작시를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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